작가와 함께하는 꿈꾸는 꼬리연
(주)꿈꾸는꼬리연의 글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꿈꾸는꼬리연의 글 작가들은 세상의 모든 상상을 이야기로 엮어 책으로 펴냅니다.

이 송 연

아동·청소년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석사 졸업 후, 영국 런던에서 유학을 하고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를 수료했다. 제5회 마해송문학상, 201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 제9회 사계절문학상, 2012 올해의 좋은 동시집, 제13회 서라벌 신인상을 수상했다. 장편동화 『아빠가 나타났다!』 『지구 최강 꽃미남이 되고 싶어』 『왕쎄미의 황금 리본 초대장』 『엄마 배터리』 『울렁울렁 맞춤법』 『슈퍼 아이돌 오두리』 『열두 살 백용기의 게임회사 정복기』 동시집 <호주머니 속 알사탕> 등 다수가 있다.

길 선 영

현실과 가상의 중간, 그곳에서 늘 꿈꾸기를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그 꿈이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되었고, 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동화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항상 꿈을 꿀 수 있게 해 주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장르 소설 《가시를 삼키다》, 《꽃 찾으러 왔단다》 출간했고, 곧 창작 그림책 《마법 침대》와 인물 그림책 《제인 구달》을 출간할 예정입니다.

김 수 정

언제 어디서나 책을 들고 다니던 어린 시절, 동화는 나를 꿈꾸게 하는 마술 지팡이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 늘 공부 중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구리 토평도서관 <어린이 책 작가 교실>을 통해 그림책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첫 책『엄마 언제 와?』를 내게 되었고, 옛이야기 그림책과 인물 그림책으로 곧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김 정 희

어릴 적 꿈은 시골 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선생님으로 잠깐 일하다가, 그림이 좋아서 애니메이션 만드는 일에 뛰어들었습니다.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잊었던 꿈이 다시 생각나, 그림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옛이야기 그림책 《황금 머리카락》과 인물 그림책 《그림 형제》를 출간 예정입니다.

우 현 옥

오랫동안 어린이 책 기획자 및 작가로 일했다.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바다로 간 자전거>가 당선되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마술피리』, 『이구아나의 선물』, 『백만장자가 된 고양이』, 『나도 키 크고 싶어』, 『물음표 철학동화』, 『눈물 찍, 콧물 찍 호랑이』,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등이 있다.

박 찬 희

토목 공학을 공부하고 현재 도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길이 필요한 곳에 새로운 길을 만들면서 그 길을 따라 이야기를 쓰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독특한 형식의 동화를 쓰는, 철들지 않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창작 그림책 《산갈치》와 《아빠, 어디까지 왔어?》가 있습니다.

이 지 선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 기획, 편집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행복한 글쓰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신문아, 놀자》, 《고고씨네 헌책방》, 《바람을 삼킨 호랑이》, 《동물농장》, 《12월 겨울 이야기》를 썼습니다.

정 주 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그림책을 읽어 주다 마침내 그림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창작 그림책 《참새와 땅콩》, 옛이야기 그림책 《요리사 그레텔》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박 예 분

1964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2003년 《아동문예》에 동시 「하늘의 별 따기」 외 1편이,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솟대」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북아동문학상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및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낸 책으로는, 동시집 『햇덩이 달덩이 빵 한 덩이』, 『엄마의 지갑에는』, 『안녕, 햄스터』, 동화 『이야기 할머니』 역사 논픽션 『뿔난 바다』, 그림책『피아골 아기고래』, 초등글쓰기 책『박예분 선생님의 글쓰기 교실』,『글 잘 쓰는 반딧불이』』등 다수가 있다.

박 민 선

“제가 읽을 만한 책은 없나요?”
아이의 질문에 잠시 머뭇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누구에게나 ‘읽을 만한’ 책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치과위생사가 된 후 문예창작과에 들어가 글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한겨례아동문학작가학교’를 다니며 글쓰기와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누가 그랬을까?》, 《어린 왕자》가 있습니다.

김 윤 이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국화와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그림책에 담고 싶어 합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꿈꾸는 동그라미》, 《순천만》, 《감자 이웃》이 있습니다.